아이 수술비로 시작된 빚, 개인회생으로 새 출발을 허가 받았습니다.
◈ 이름: 김OO
◈ 직업: 프리랜서
◈ 총 채무: 약 5,500만 원
◈ 월 소득: 136만 원
◈ 변제 계획: 월 364,529 원 X 60개월
◈ 진행 법원: 서울회생법원
◈ 결과: 개인회생 개시결정
회생의 원인
둘째 아이가 태어나던 날, A씨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장협착, 요관역류, 단독신장.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시작된 치료는 4살이 될 때까지 이어졌고, 크고 작은 수술만 여섯 번이었습니다. 당시 둘째에게는 태아보험조차 없었습니다. 첫째는 아무 이상 없이 잘 자라줬기에 나중에 들어도 되겠다 싶었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보험 하나 없이 버텨야 했던 A씨는 카드로 병원비를 내고, 부족하면 대출을 받았습니다. 아이는 살아남았고, 채무는 조용히 쌓였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란 뒤, A씨는 보험설계사로 다시 일어서려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모든 것을 막았습니다. 계약은 끊겼고, 줄어든 수입을 메우려 또 카드에 손을 댔습니다.
이미 쌓여 있던 채무에 새로운 채무가 얹어진 것입니다.
그 사이 A씨 본인에게도 중증근무력증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치료비까지 더해지면서 채무는 어느새 5,500만원을 넘어 있었습니다.
나쁜 의도로 만든 빚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살리려 했고, 가족을 부양하려 했고, 다시 일어서려 했던 시간들이 쌓인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혼자 감당하기엔 빚이 너무 커져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A씨는 이정엽 변호사(전 서울회생법원 판사)가 있는 로집사 개인회생 전문팀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회생 절차 개시결정
로집사 개인회생전문팀은 의료비와 생활비가 누적되어 형성된 채무는, 현재 소득 구조와 지출 규모를 정확히 입증하면 개인회생 개시 요건을 충분히 갖출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A씨는 상담 당시 학습관리와 부동산 분양 프리랜서 두 가지 일을 병행하며 월 136만 원의 수입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불규칙해 보일 수 있는 프리랜서 소득이었지만, 꾸준한 거래 내역과 계약서를 통해 정기적 수입을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로집사 개인회생변호사는 이 소득 구조와 실제 지출 내역을 바탕으로 60개월간 월 364,529원씩 변제하는 계획을 수립해 서울회생법원에 신청했고, 법원은 개인회생 개시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제 5년의 변제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A씨는 지금도 치료를 이어가며 매달 변제금을 납입을 위해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5년 뒤, 이 모든 짐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회생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법적 출발선입니다.
지금 혼자 모든 짐을 짊어지고 계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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